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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형성방법에 따른 소득세율의 차등적용

각 가정마다 경제생활을 꾸려 나갈 방식은 제각기 다르다. 어떤 가정은 취업으로 생계를 해결하고 어떤 가정은 가게를 운영하여 수입을 얻으며, 재산이 많은 사람은 투자자로서 생활을 꾸려나간다. 이러한 다양한 방법의 소득창출 형태를 4가지로 나누어 보면 아래의 표와 같다. 이 표는 가계수입을 얻는 4가지 방식이 갖는 각각의 특징을 설명해 준다. 위의 표에서 종업원(Employee), 자영업자(Self-Employed),...

캐나다의 사회보장제도

캐나다의 사회보장제도는 의료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퇴직연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의료보험(Ontario Health Insurance Plan)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사회적인 비용부담은 크지만 캐나다의 복지가 다른 나라와 차별되게 하는 대표적인 복지 시스템의 하나이다. 고용보험(Employment Insurance) 일정기간 이상 고용보험료를 불입한 사람이 본인의 잘못이 아닌 사유로 일자리를 잃었을...

캐나다의 소득세 제도

캐나다의 소득세율은 연방세 부분과 각주별 자체 세울이 있다. 연방정부에서 거두어 가는 세금으로는 연방이 필요로 하는 제정충당을 위한 것인데, 아래에서 보는 바와 같이 몇 개의 소득구간(brackets)으로 나누어 누진과세하는 방식이다. 온타리오주의 경우에도 아래 표에서 보듯이 몇 개의 소득구간( brackets )으로 나누어 누진과세하고 있는데 이 구간은 매년 그 숫자를 늘리거나 줄이기도 하면 기준금액도 약간의 변경이...

세금 절세(Tax Saving)와 관련한 상식

캐나다 세법을 이해한다면 절세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탈세(Tax Evasion)는 범법행위가 되고, 지나치게 교묘한 절세방법(Tax Avoidance)은 연방국세 및 관세청(CCRA)에서 정한 GAAR(General Anti-Avoidance Rule)에 따라 벌금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세금계획(Tax Planning)에서는 절세(Tax Saving)와 세금보류(Tax Deferral)로...

캐나다의 세금제도 (Taxation System)

캐나다의소득세율에는 연방세 부분과 각주별 자체 세율이 있다. 이 두가지를 연방국세청이 일괄징수하는 캐나다의 소득세 제도에는 소득이 클수록 누진과세 한다는 원칙과 소득의 종류에 따른 차등과세 방식이라는 특징이 있다. 즉, 얼마나 버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떤 종류의 소득을 만들어내는 것이 캐나다 소득세법 하에서 보다 더 유리한가를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같은 금액의 소득을 벌어도 각기 다른 세율이 적용되는 세...

캐나다의 노후 사회보장제도

퇴직연금 (CPP: Canada Pension Plan)은 근로자가 퇴직 후 65세 이상이 되면 퇴직 전의 월평균 수입액의 일정비율을 연금수당으로 지급한다. 이 퇴직연금에는 생존 배우자 연금, 장애연금, 자녀수당 및 사망수당 등이 포함된다. 가입기간과 실제 연금불입액에 따라 그 수령액이 결정된다. 노년연금 (OAC: Old Age Security)는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지급되며 소득이나 재산 정도에 관계없이...

온타리오 주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지출내역

내가 내는 소득세, 7%의 GST(부가세의 일종), 8%의 PST(주정부에 내는 물품소비세), 재산세(Property Tax), 기타 담배, 유류 등에 붙는 간접세 등을 받아서 온타리오주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어디에 쓰는지를 알아보자. 연방정부의 지출은 우리의 실생활에 와 닿지 않는 지출이므로 온타리오주와 토론토시의 경우를 예로 들어 살펴보자. 2003년을 예로 보면, 온타리오 주정부의 지출은 의료보험운영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