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구 부동산이 소속한 Right At Home 은 광역토론토(GTA) #1 부동산 중개회사입니다.


캐나다에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모든 부동산 중개인들이 부동산 중개회사(Brokerage)에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부의 소비자보호를 위한 감시활동을 중개회사를 대상으로 하면 통제가 용이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부동산 중개인들은 종업원으로서가 아니라 개인사업자로서 대등한 관계로 부동산 중개회사와 비즈니스 계약을 체결하여 일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제가 소속된 Right At Home Realty Inc., Brokerage 는 2004년에 순수 캐나다 부동산 중개회사로 출범하여 해마다 성장을 거듭해 오다가, 2013년에는 2위 업체 Re/Max Realtron Realty Inc. 와 3위 업체 Royal LePage Real Estate Services Ltd.를 제치고 광역토론토지역(GTA) 에서 가장 많은 주택 거래 건수 (토론토부동산협회가 집계한 1월~12월 “Combined Units Sold” 기준) 를 기록하였습니다.

지금은 GTA number #1 회사로서 7개의 지점 (Toronto, Mississauga, Richmond Hill, Whitby, Oakville, Vaughan and Burlington) 에서 약 2500 여명의 중개인이 함께 주거용, 상업용 등 각종 부동산거래를 중개하먄서 고객만족을 위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허진구 부동산은 Right At Home 의 2500 여명의 부동산 중개인 네트워크를 고객이 의뢰한 주택매각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협회의 MLS 전산시스템이나 인터넷, 그리고 신문광고 뿐 아니라, 부동산 중개인 간의 네트워크도 큰 힘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