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쇼핑센터나 공원, 커뮤니티 시설 등을 이용하기에 편리한 생활환경, 직장이나 사업체와의 거리, 교육적 환경과 자녀의 통학거리, 대중교통과 고속도로의 이용편리성 등을 고려하여 대략적인 희망지역을 결정합니다. 이 때에는 반드시 복수의 지역을 생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희망하는 지역 내에서 매물로 나온 주택가격이 구입자의 예산의 범위를 초과하면 다른 대안 지역을 찾아야 할 경우가 자주 발생하며, 구입하려는 시기에 원하는 집들이 그 동네에 매물로 많이 나오리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차선의 지역(Second Best Area)을 늘 고려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