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홈페이지에 정리한 부동산 거래 관련된 내용들은, 그동안 제가 현장에서 부동산 중개 실무를 통하여 익힌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들입니다. 대부분의 자료들은 그동안 1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부동산 캐나다와 캐나다 경제신문 등에 전문가 칼럼 형태로 발표된 글이므로, 내용 중에는 일부 현재의 상황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고객께서 희망하시는 부동산 거래와 관련하여 상담해 주시면 구체적인 자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교환경을 보고 동네를 선택할 때에는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

우선 학급당 학생수가 적을수록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이 충실해진다. 학교의 규모가 크면 교류할 수 있는 친구들의 폭도 넓고 원하는 과목을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넓어진다. 하지만 각 학교마다 규모와는 관계없이 특정과목에 명성을 가진 곳이 있는데, 예를 들어 수학이나 과학 경시대회에서 해마다 좋은 결과를 내는 학교가 있는가 하면 음악 밴드나 오케스트라가 잘 운영되고 있는 […]...

주택구입시의 “협상환경”도 시장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구매자 입장에서 볼 때, 협상의 여지가 많은 경우: (이 경우, 대개 오퍼 금액이 낮아진다.) 부동산시장이 불황일 때 집을 내놓은 사람이 어떻게든 팔아야 할 입장에 있다. 주택의 가치를 높일 살 만한 특별한 매력포인트가 없다. 동네의 분위기가 불결하고 위치(입지조건)도 그리 좋지 않은 경우 집의 상태가 별로 좋지 않은 경우 구매자 입장에서 볼 때, 협상의 여지가 적은 경우: […]...

부동산 거래와 변호사의 역할

부동산을 거래할 때 변호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부동산 매매계약서의 법률적 검토, 주택의 소유권등기상태 열람확인, 지적 및 도시계획도(the Plan of Survey of the Property) 확인, 소유권등기와 관련한 자문, 필요한 제 서류의 준비와 서명해야 할 곳에 대한 설명, 거래잔금의 계산처리와 관련등기와 완료, 새로운 소유자에 관해 관련 관청에 통지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 온타오리오주에서는...

콘도가격이 올라갈 조짐을 알려주는 징후 10가지

1.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장래의 콘도가격 상승에 대해서 회의적이다. 2. 콘도에 렌트로 살 경우에 들어가는 제 비용과, 지금 콘도를 사서 살 때의 제 비용 ( 원금을 포함한 모기지상환금과 재산세, 주택보험, 콘도관리비 등)을 비교해 보니 사는 게 더 싸게 든다. 3. 기존 콘도들의 가격이 비슷한 수준의 새 콘도 건축비용원가보다 더 싸다. 4. 렌트전용 아파트들의 평균공실률이 5% […]...

부동산 중개인을 부르는 여러가지 명칭

부동산 중개인을 부르는 명칭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어떤 사람은 Agent 라고 부르고, 어떤 사람은 Broker라고 하고, 또 어떤 사람은 Realtor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런데, 명함을 받아보면 Sales Representative, Associated Broker, Broker 등 여러가지로 적혀 있다. 혼돈되는 이러한 용어들을 정리해 보자. Broker: 부동산 중개인들이 소속되어 일하는 부동산...

주택가격이 올라갈 동네를 미리 알려주는 8가지 조짐

1. 그 동네에서 거래된 주택들의 리스팅가격(판매희망가격)과 실제 팔린 가격 간의 격차가 점차 좁혀진다. 이런 상황이면 이미 시장이 달아있는 증거이다. 2. 다른 동네나 도시로부터 특정동네로 이사 들어오는 사람이 늘어난다. 전체거래 중 그런 사람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 그 지역엔 무언가 끌리는 긍정적인 요소가 있다는 증거이다. 3. 그 동네에서는 매물이 시장에 나온 날로부터 팔리는 날 사이의 날짜가 점점 짧아진다....

모기지 대출(집을 담보로 한 주택구입 장기대출) 상식 총정리

집을 보러 다니기 전에 필수적으로 해 두어야 할 일은, 먼저 본인이 구입가능한 주택가격 상항선이 얼마인지를 따져보아야 한다. 만일 본인 자금 외에도 모기지 대출을 생각한다면 미리 모기지대출 담당자와 상담하여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를 파악해 두는 것이 좋다. 1.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가? 캐나다에서도 주택은 금융기관에서 가장 안정적인 대출담보력을 지닌 자산으로 인정하고 있으므로 주택을 구입할 때에는...

콘도를 구입할 때는 특히 이 점을 유의해야

콘도를 구입하면서 명심해야 할 점은, 투자대상으로서의 한계성이 있다는 사실이다. 주택의 경제적 가치는 주로 토지와 건물로 구성됩니다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고층콘도의 경우에는 토지의 지분이 상대적으로 작으므로 빌딩 및 공유부분의 가치가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일반적으로 빌딩은 해가 갈수록 가치의 감모현상이 일어나므로 가치는 점차 줄어들고, 토지는 상대적으로 희소성과 입지적인 가치로 인하여 점차 상승한다. 이러한...

광역토론토지역의 주거환경 통계

2001년도에 실시된 캐나다 통계청의 인구사회 총조사결과에 따르면, 광역토론토지역의 주거형태는 다음과 같다. 당시 총인구가 약 463만명이며, 주택은 약 163만채이다. 이 중 단독주택은 약73만가구(45%)이고 5층이상의 아파트, 콘도, 기타 주거용 건물이 약 45만 가구(27%), 나머지 타운하우스나 저층 연립주택 등이 45만가구(28%)이다. 전체의 가구당 평균가족수는 2.8명이며 단독주택은 3.3.명,...

주택관련 비용과 세금(Tax) 총정리

1. 구입단계의 비용과 세금 일반적으로 주택을 구입할 때는 주택구입가격의 약 1.5-2% 가량의 부대비용을 추가 예산으로 준비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1. 소유권 등기이전세 (Land Transfer Tax: LTT) 주택구입가격                                        취득세액 ( $ )...

살고있는 집을 홈오피스로 사용할 때의 요령

캐나다 소득세법에 따르면 1가구 1주택(Principal Residence)을 매각하여 시세차익이 생겨도 이 자본이득(Capital Gains)에 대하여 면세되므로 세금을 한푼도 내지 않아도 된다. 이러한 세제상의 혜택 외에도,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을 홈비즈니스에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캐나다로 이주해 온 지 얼마되지 않은 분들이 가끔 주변의 전문가들의 도움이 없이 혼자 결정하여 집을 구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새 분양주택(New Home)과 기존주택(Resale Home)의 장단점 비교

처음 집을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은 아무래도 새집에 관심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새 주택들은 구입자들의 변화하는 기호에 맞추어 공간배치도 향상시켰으며, 최신의 자재들을 사용하여 에너지효율성을 높이고 소음이 거의 차단되는 등 과거의 주택과는 사뭇 다른 점들이 많이 있다. 핵가족 사회에서 몇 안 되는 가족들이 자주 얼굴 대하면서 편리하게 주방과 거실, 그리고 패밀리 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형으로 설계되어 […]...

주택수리와 관리요령

주택관리를 생각할 때 중요한 체크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대지의 형태가 배수에 효과적인지? 지하실의 습기여부 구조물의 견고성 전기배선의 노후도와 품질상태 배관 및 덕트 시스템의 상태 창틀과 창문 자재의 품질과 insulation 상태 주요 건축요소별 평균 기대수명이 다음과 같으므로 이를 바탕으로 주택의 해당부분에 대해 자주 점검하고 관리해 나간다. [ 자료출처 : Average Useful Life of Building...

주택의 형태별 장단점 비교

단독주택(Detached House)은 부동산 소유형태 분류상 완전한 독립적 소유권(Freehold)을 가진 주택형태를 말한다. 요즘 짓는 단독주택은 대부분이 2층집이지만 이 중에서 단층으로 된 단독주택은 따로 방갈로(Bangalow)라고 부른다. 방갈로는 지하실을 제외하면 계단이 없어 특히 노년층의 사람들이 좋아하나, 요즘 에는 땅값의 상승으로 인해 새로 짓는 집으로는 드문 형태이며 거의 오래된 집들이 많다....

좋은 집을 고르기 위한 체크리스트

주택을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할 사항들입니다. 주로 단독주택을 중심으로 정리해 본 리스트입니다만, 공동관리구역이 있는 콘도나 타운하우스의 경우는 해당되는 항목을 참조하면 됩니다. 1. 동네에 대한 평가 ( 입지여건 ) 1.1. 학교에서의 거리는? ( 도보 등하교 거리, 대중교통 등하교 가능, 자가용으로 등하교, 기타 :     ) 1.2. 대중교통 이용의 편리성은? ( 지하철역 :     Km, 버스정류장:    ...

주택구입시의 협상요령

1. 리스팅가격의 몇%에 구입하겠다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그 주택의 진정한 시장가격이 과연 얼마인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다. 이것은 중개인의 도움을 받아 그 동네의 최근 거래기록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결국 리스팅 가격을 다 주고 구입하더라도 그만한 가치가 되는 주택이 있고, 상당한 폭의 가격인하를 해서 구입해도 여전히 비싸게 구입한 결과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 모기지를 얻어 […]...

몇 년된 주택을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주택은 햇수가 지나면서 마치 어린아이가 성장하듯 변화를 겪게 된다. 대개 햇수가 지남에 따라 다음과 같은 탄생, 성장, 노쇠의 라이프사이클을 보인다. 이러한 단독주택의 라이프사이클을 이해하면 집을 구입하는 데 퍽 도움이된다. 처음 분양된 신축주택은 약 1~2년 사이에 주택기초지반을 다지는 안정화 과정을 겪게 된다. 이 시기에 어떤 택지는 토목기초부분의 변화를 일으키기도 하는데, 비스듬히 기초가 기울어지는 현상을 보이는...

장기적으로 주택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은?

주택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이 모기지 대출 이자율의 변화이다. 주택구입을 위한 대출이자가 내려가면 월 상환부담금이 줄어들어 아무래도 손쉽게 자기집을 마련하려는 생각이 들게 마련이다. 임대로 살다가 자기집을 장만하려는 사람들이 늘어 수요가 커지므로 새로운 공급이 따라주지 않으면 가격은 올라가게 된다. 반대로 지금처럼 이자율이 올라갈 경우에는 월 상환금부담 때문에...

부동산 구매계약이 법률적으로 유효하기 위한 충족요건

온타리오주에서 부동산거래와관련한 계약서가 온전한 효력을 가지려면 다음의 요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합니다. 주택구입자가 계약시에 상식으로 알아두면 도움이 될 내용입니다. 계약이나 합의사항은 반드시 서면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관련 당사자들의 이름과 서명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계약조건의 수락이나 거부의 의사가 명확히 표시되어 있어야 한다. 상대방에 그러한 의사가 서면으로 도달되어야 한다. 모든 조항들은 명확하고 올바른...

집을 살 때 유의해야 할 사항

1. 기본적인 입지여건이 가장 중요 우리가 알고 있는 교통, 학교, 쇼핑센타의 근접성과 편리함이 입지의 중요한 기본이 됩니다. 하지만,더욱 중요한 것은 동네주민의 구성내용입니다. 소득수준과 인종구성, 자녀들의 연령대, 교육수준 등이 동네마다 독특한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가격이 이미 높게 형성되어있는 곳은 아무래도 새로 그 동네의 집을 사서 이사올 수 있는 계층이 제한적이기 마련이며, 이런 이유들로 인하여 좋은...

이사와 관련하여 알아두면 도움이 될 상식

1. 이사 가기 전에 할일 이사할 날짜를 잡아 이삿짐센터와 계약한다. 콘도나 아파트의 경우 맨 먼저 엘리베이터 사용시간을 예약 확인 한다. 갖고 갈 짐과 버릴 짐을 분류하여 이사비용을 최소화하고, 새로 이사 갈 집의 공간활용을 효율적으로 만든다. 새로 이사 갈 집에 대한 보험을 최소한 한달 전에 가입 신청한다. 거주지 주소변경신고 : 친구, 친지, 은행, 신용카드 회사, 보험회사, […]...

주택구입자를 위한 특별지원제도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1. Home Buyers’ Plan (HBP) : RRSP 특별인출프로그램 개인의 은퇴저축인 RRSP(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 적립액에서 최고 $20,000 까지 인출하여 주택구입에 보태어 쓸 수 있는 제도이다. 인출한 금액은 그 해의 소득으로 합산되지 않으며, 인출한 그 이듬해 10월 1일까지는 반드시 주택구입에 그 돈을 실제로 사용해야 한다. 상환은 인출 후...

내 집 사유지에 무단으로 들어올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 거주자가 초청한 방문객 (Welcome Guests) 거주자가 초청한 방문객은 초청인이 지정한 시간까지만 머무를 권리가 있다. 하지만, 그 시간이 지나면 가능한 한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가장 빠른 코스를 택해 떠나야 할 의무가 있다. 이 시간이 지나도 계속 머무르면 그 때부터 법률적으로는 무단침입자(“trespasser”)로 간주된다. 2. 법적 권리를 지닌 사유지 침입자 (People...

집을 구입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

집값 상승이 두드러지면서 임대주택에 살던 많은 교민들이 내 집 장만에 나서고 있다. 그 동안 임대주택에 살게 되었던 이유 중의 하나가 과거 90년대 초 주택가격 폭락사태의 경험담을 간접적으로 전해 들은 때문이라고 하는 분들이 꽤 많다. 1990년초의 주택가격폭락 원인은 갑자기 치솟은 모기지 이자율 때문이었고 그 배경에는 연방 및 주 정부의 대규모 재정적자에 있음을 감안한다면 지금의 상황과는 다른 […]...

집 살때는 아이들의 환경도 고려해야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고급스런 동네가 아이들을 키우기에 좋은환경을 제공할 것 같지만, 아동개발전문가들은 이웃들이 서로 잘 알고 지내며 터놓고 살아가는 그런 동네가 아이들을 키우기에 더 적합한 생활환경이 될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가급적 자기 아이들과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많은 동네가 좋다고 한다. 이런 곳에서는 아이들끼리 서로 초대도 하고 교류가 자연스럽게 활발해지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더욱 그...

중개인의 도움 없이 당사자가 직접 주택매매를 한다면?

인터넷의 발달로 “당사자간의 직거래” (FSBO; For Sale By Owner)가 가능해지게 되었고, 최근까지 그런 사례가 조금씩 늘어왔다. 하지만 9.11사태 이후로는 낯선 타인의 자기 집 방문을 꺼려하는 추세여서 이러한 거래가 조금씩 위축된 상황이다. 어쨋든 이러한 판매자와 구입자간의 직거래는 이론적으로 보면 양측이 부동산 중개수수료의 50%씩을 가격에 반영하여 ‘누이 좋고 매부...

소유권등기보험(Title Insurance)의 필요성

변호사는 토지건물등기소에서 후일 되팔 때에도 문제가 없도록 소유권등기가 온전하게 잘 되어있는지(good and marketable title), 열람 및 확인한 후(Title Search), 변호사 서명이 들어간 Lawyer’s Certification 을 발행한다. 그러나, 이러한 확인이 이루졌음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소유권과 관련한 손해가 발생하면 변호사의 업무와 관련한 통상적인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하지만...

살던 집을 먼저 팔아야하나, 이사갈 집을 먼저 사야하나?

살던 집을 팔고 다른 곳으로 이사갈 경우에, 파는 것을 우선해야 할지 사는 것는 먼저 해야 할지 망설여질 것이다. 만일 살던 집을 먼저 팔면 이사갈 집을 구하지 못한 상황에서 집을 비워져야 하고, 이사갈 집을 먼저 구입한 상태에서 살던 집이 팔리지 않으면 자금문제로 어려움에 빠지기 때문이다. 주택매매시장이 판매자 주도의 시장인 경우에는 집을 매물로 내 놓으면 쉽게 팔리므로 […]...

주택보험(Home Owner’s Insurance)은 꼭 필요한가?

이사갈 집에 대한 주택보험도 주택구입자가 임의로 가입할 수도 있으나, 모기지 대출을 얻어 주택을 구입할 경우에는 의무적으로 가입하여야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일반주택은 집 전체에 대해 보험의 대상이 되나, 콘도미니엄의 경우는 공동구역은 별도로 콘도법인이 관계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가입되어있으며, 각 개인의 보험은 해당소유주의 전용공간(Unit)만을 대상으로 가입하게 된다. 보상이 되는 경우는 다양합니다. 화재, 번개,...

주택을 구입할 때 이웃주민들로부터 직접 정보를 얻는 요령

주택을 구입할 때 동네의 주민들을 통해서 보다 직접적인 ‘느낌’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구입하려는 주택이 있는 동네의 주민들에게 다음과 같은 10가지 질문을 던져 봄으로써 의외의 고급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웃들은 친절한 사람들인가? 새로 이사 오는 사람들을 반기는가? 이웃들은 무엇을 하는 사람들이며 주로 어디에서 일을 하는가? 어떠한 사람들이 그 동네로 이사 들어오고 어떤 사람들이 다른...

온타리오주의 “부동산 중개인” 제도

집을 구입하면서 함께 일할 중개인들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온타리오 주정부가 제정한 ‘부동산 및 비즈니스 중개에 관한 법률'( REBBA : Real Estate and Business Brokers Act )은 온타리오 주 내의 부동산 뿐 아니라 사업체(비즈니스)의 거래도 그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 법의 정의에 의하면, Business (사업체)의 거래도 부동산을 수반하든지 않든지 관계없이...

왜 자기가 살 집에 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인 재테크 수단일까?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지금은 대개 주된 거주지로서의 1가구 1주택에 대해서는 그 양도차익(Capital Gains)에 대해 면세혜택을 주고 있다. 장기적으로 큰 매매차익이 생길 수 있는 주택에 대해, 되 팔 때에도 세금을 매기지 않는다는 것은 훌륭한 이재(재테크)수단이 된다. 물론 주택 하나를 갖고 있는 동안에는 어차피 살던 집을 팔아도 어딘가에 이사를 가야하지만 엄연한 사실은 자기재산의 가치가 계속 […]...

콘도가격이 내려갈 조짐을 알려주는 징후 10가지

1. 대부분의 사람들이 큰 폭의 콘도가격 상승을 예견한다. 2. 콘도에 렌트로 살 경우에 들어가는 제 비용과, 지금 콘도를 사서 살 때의 제 비용( 원금을 포함한 모기지상환금과 재산세, 주택보험, 콘도관리비 등)을 비교해 보니 렌트로 생활하는 것이 더 싸게 든다. 3. 기존 콘도들의 가격이 비슷한 수준의 새 콘도 건축비용원가보다 더 싸다. 4. 렌트전용 아파트들의 평균공실률이 5% 이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