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의 종교분포현황

2001년 인구통계조사에 따르면, 온타리오 주민의 약 1/3은 개신교(Protestant) 이며, 1/3 은 캐톨릭(Roman Catholic) 이다. 그런데, 1991년에는 개신교가 43%, 캐톨릭이 35% 였다. 개신교 신자의 비중이 그만큼 줄어든 셈이다. 그 외 무슬림의 수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전체 캐나다의 무슬림신자 중 약 61% 가 온타리오주에 거주하고 있다. 토론토시에 거주하는 주민 중에서 지역별로 종교분포를 나누어 보면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