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형성방법에 따른 소득세율의 차등적용

각 가정마다 경제생활을 꾸려 나갈 방식은 제각기 다르다. 어떤 가정은 취업으로 생계를 해결하고 어떤 가정은 가게를 운영하여 수입을 얻으며, 재산이 많은 사람은 투자자로서 생활을 꾸려나간다. 이러한 다양한 방법의 소득창출 형태를 4가지로 나누어 보면 아래의 표와 같다. 이 표는 가계수입을 얻는 4가지 방식이 갖는 각각의 특징을 설명해 준다. 위의 표에서 종업원(Employee), 자영업자(Self-Employed), 사업가(Business Owner), 투자자(Investor)로 나누어 […]

캐나다 부자들과 한국 부자들의 공통점

첫째, 소위 부자 축에 들어가는 캐네디언들을 만나보면 한국의 부자들과 공통적인 면이 참 많다. 그 중 하나가 학습을 위한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다는 점이다. 아는 만큼 돈이 된다는 평범한 진리를 실천하고, 돈이 될만한 정보를 모으기 위해 늘 귀를 열어놓고 있으며, 부지런히 발품을 아끼지 않는다. 현장정보에 밝으며 시장이나 지역의 변화에 민감하다. 둘째, 세금제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다 투자시에 […]

카티지의 투자환경과 상품의 특성

현재 카티지 소유 비율은 약 7%에 불과하여 잠재수요가 크다. 대개 50세 초반에 금전적,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서 카티지 구입에 강한 의욕을 보이기 시작하며, 젊은 고소득 전문직종의 사람들은 훨씬 일찍 카티지 구입에 나선다. 부메랑세대 ( 2차대전 후의 다산계층, 현재 인구구성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 )의 연장자층이 50대에 속속 진입하면서 카티지에 대한 수요가 막 불붙기 시작하였지만, 향후 […]

나대지 투자의 특성과 위험성

나대지에 대한 투자는 다른 부동산상품과는 달리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우선, 나대지는 투자 후 즉시 소득이 발생되지 않는 부동산이며, 재산세, 모기지 상환액 등은 계속 부담해야 하므로 현금흐름상어려움이 있다. 더구나, 매입 후에도 건물부분이 없으므로 ‘감가상각’을 할 수가 없어 세무처리상 유리한 점을 활용하기가 어렵다. 이러한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나대지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단기간 내에 나대지투자로부터의 현금수입이 없어도 되는 사람들이며, 즉각적인 […]

임대수입을 목적으로 하는 상업용건물의 투자요령

상업용 부동산 투자의 핵심은 ‘좋은 임차인(Tenant)’을 확보하는 데 있다. 임차인의 비즈니스가 인지도 높은 브랜드파워를 갖고 있으면서, 좋은 조건의 장기적인 리스계약이 확보된 건물이 좋다. 모든 임대료수입의 근거는 구매오퍼 전에 또는 조건부 구매오퍼로 반드시 관련서류로 확인한다. 기존 임차인과의 계약서 검토를 통하여 임대기간과 임대조건, 계약갱신시기와 조건, 건물주와 임차인 간의 각종 책임 및 비용분담조건 등을 파악함으로써 건물구입 후에 예상되는 […]

높은 투자위험에도 불구하고 상업용건물 투자가 갖는 매력은?

첫째, 투자 후의 유지관리상의 편리성 때문이다. 주거용 건물과는 달리, 임차인 대부분이 자기들의 영업활동을 위해 건물의 문제점을 스스로 해결하는 부분이 많다. 둘째, 수익률이 투자위험에 비례하여 주거용 건물의 경우보다 약 1.5~2%정도 더 높은 경향이다. 건물주는 임대료만 받고 나면 나머지 대부분의 비용부담(관리비, 제세공과금 등)을 임차인에게 넘김으로써 관리유지에 따른 비용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셋째, 렌트비의 미납 또는 연체에 따른 […]

상업용 건물의 가격결정 원리

상업용건물의 가격은 렌트수입을 근거로 하여 관리유지비용을 공제한 순수입을 시장의 ‘기대수익률’로 나누어 산정한다. 예를 들어 1층에 월 렌트수입이 2,500불인 가게가 있고, 그 2층에는 방 1개와 방 2개의 임대용 주거공간이 각각 있어 월 렌트수입이 1500불이 된다고 하면, 이 건물에서 월 4,000불의 임대수입이 생기므로 년간 수입은 48,000불이 된다. 재산세,보험료,각종 유틸리티 공과금 중에서 주인이 부담하는 년간 비용이 약 11,000불이라고 […]

상업용 임대차와 주거용 임대차의 차이점

[ 필자 주 ] : 위의 과거 컬럼 내용 중 현재의 내용으로 업데이트할 부분이 있어서 아래와 같이 덧붙입니다. 1.온타리오주의 주거용임대차에 관한 법률은 시대에 따라 Residential Premises Rent Review Act(1975), Residential Tenancies Act(1979), Residential Rent Regulation Act(1987), Rent Control Act(1992), Tenant Protection Act(1997)로 그 명칭이 바뀌어져오다가 2006년에 Residential Tenancies Act가 제정되면서 지금까지 주거용임대차 관계 기본법으로 운용되고 […]

가게 월세를 납부하지 않을 때 건물주인이 취할 수 있는 조치내용

온타리오주의 “상업임대차법”(Commercial Tenancies Act)에 따라 건물주인은 다음의 조치를 취할 수있다. [방법 1] 약정된 지급일이 경과하면 다음날부터 15일간을 지불되기를 기다린다. 16일째 되는 날, 가게 출입문 자물쇠를 바꾸어 달고 잠궈버릴 수 있다. 새 자물쇠의 열쇠는 가게세입자에게 주지 않아도 되며, 자물쇠가 바뀔 것이라고 미리 가게세입자에게 예고해 줄 의무도 없다. 하지만, 건물주는 세입자가 가게 안에 둔 물건들을 끄집어내는 데 필요한 […]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하면 상업임대차법을 알아야 한다.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가게를 임차하면 ‘임차인(Tenant)가 되어 매달 월세를 건물주(Landlord)에게 내지만, 건물주가 되면 반대로 세상을 거꾸로 보게 된다. 가게를 운영하는 세입자가 제 때에 월세를 주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게임대차계약에 따라 주인과 세입자가 각각 지게 될 책임과 의무를 구체적으로 알고 있어야 임대사업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주택세입자 보호법 ( Tenant Protection Act )과는 달리 상업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