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있는 집을 홈오피스로 사용할 때의 요령

캐나다 소득세법에 따르면 1가구 1주택(Principal Residence)을 매각하여 시세차익이 생겨도 이 자본이득(Capital Gains)에 대하여 면세되므로 세금을 한푼도 내지 않아도 된다. 이러한 세제상의 혜택 외에도,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을 홈비즈니스에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캐나다로 이주해 온 지 얼마되지 않은 분들이 가끔 주변의 전문가들의 도움이 없이 혼자 결정하여 집을 구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가지고 온 자금이 제한적인데다 앞으로 […]

내 집 사유지에 무단으로 들어올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 거주자가 초청한 방문객 (Welcome Guests) 거주자가 초청한 방문객은 초청인이 지정한 시간까지만 머무를 권리가 있다. 하지만, 그 시간이 지나면 가능한 한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가장 빠른 코스를 택해 떠나야 할 의무가 있다. 이 시간이 지나도 계속 머무르면 그 때부터 법률적으로는 무단침입자(“trespasser”)로 간주된다. 2. 법적 권리를 지닌 사유지 침입자 (People with Right to be there) […]

소유권등기보험(Title Insurance)의 필요성

변호사는 토지건물등기소에서 후일 되팔 때에도 문제가 없도록 소유권등기가 온전하게 잘 되어있는지(good and marketable title), 열람 및 확인한 후(Title Search), 변호사 서명이 들어간 Lawyer’s Certification 을 발행한다. 그러나, 이러한 확인이 이루졌음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소유권과 관련한 손해가 발생하면 변호사의 업무와 관련한 통상적인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하지만 재산을 보전해 줄 정도의 큰 금액은 못된다. 그래서 최근 들어 그 동안 미국에서만 […]

부동산 거래와 변호사의 역할

부동산을 거래할 때 변호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부동산 매매계약서의 법률적 검토, 주택의 소유권등기상태 열람확인, 지적 및 도시계획도(the Plan of Survey of the Property) 확인, 소유권등기와 관련한 자문, 필요한 제 서류의 준비와 서명해야 할 곳에 대한 설명, 거래잔금의 계산처리와 관련등기와 완료, 새로운 소유자에 관해 관련 관청에 통지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 온타오리오주에서는 변호사만이 부동산거래의 종결 및 […]

주택보험(Home Owner’s Insurance)은 꼭 필요한가?

이사갈 집에 대한 주택보험도 주택구입자가 임의로 가입할 수도 있으나, 모기지 대출을 얻어 주택을 구입할 경우에는 의무적으로 가입하여야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일반주택은 집 전체에 대해 보험의 대상이 되나, 콘도미니엄의 경우는 공동구역은 별도로 콘도법인이 관계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가입되어있으며, 각 개인의 보험은 해당소유주의 전용공간(Unit)만을 대상으로 가입하게 된다. 보상이 되는 경우는 다양합니다. 화재, 번개, 강도, 도둑, 폭도, 폭풍, 폭발사고, […]

주택수리와 관리요령

주택관리를 생각할 때 중요한 체크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대지의 형태가 배수에 효과적인지? 지하실의 습기여부 구조물의 견고성 전기배선의 노후도와 품질상태 배관 및 덕트 시스템의 상태 창틀과 창문 자재의 품질과 insulation 상태 주요 건축요소별 평균 기대수명이 다음과 같으므로 이를 바탕으로 주택의 해당부분에 대해 자주 점검하고 관리해 나간다. [ 자료출처 : Average Useful Life of Building components, April 2000, […]

이사와 관련하여 알아두면 도움이 될 상식

1. 이사 가기 전에 할일 이사할 날짜를 잡아 이삿짐센터와 계약한다. 콘도나 아파트의 경우 맨 먼저 엘리베이터 사용시간을 예약 확인 한다. 갖고 갈 짐과 버릴 짐을 분류하여 이사비용을 최소화하고, 새로 이사 갈 집의 공간활용을 효율적으로 만든다. 새로 이사 갈 집에 대한 보험을 최소한 한달 전에 가입 신청한다. 거주지 주소변경신고 : 친구, 친지, 은행, 신용카드 회사, 보험회사, […]

주택구입자를 위한 특별지원제도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1. Home Buyers’ Plan (HBP) : RRSP 특별인출프로그램 개인의 은퇴저축인 RRSP(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 적립액에서 최고 $20,000 까지 인출하여 주택구입에 보태어 쓸 수 있는 제도이다. 인출한 금액은 그 해의 소득으로 합산되지 않으며, 인출한 그 이듬해 10월 1일까지는 반드시 주택구입에 그 돈을 실제로 사용해야 한다. 상환은 인출 후 15년 이내에 해야 한다. 즉, RRSP로 다시 불입하여야 […]

주택관련 비용과 세금(Tax) 총정리

1. 구입단계의 비용과 세금 일반적으로 주택을 구입할 때는 주택구입가격의 약 1.5-2% 가량의 부대비용을 추가 예산으로 준비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1. 소유권 등기이전세 (Land Transfer Tax: LTT) 주택구입가격                                        취득세액 ( $ ) ——————– […]

모기지 대출(집을 담보로 한 주택구입 장기대출) 상식 총정리

집을 보러 다니기 전에 필수적으로 해 두어야 할 일은, 먼저 본인이 구입가능한 주택가격 상항선이 얼마인지를 따져보아야 한다. 만일 본인 자금 외에도 모기지 대출을 생각한다면 미리 모기지대출 담당자와 상담하여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를 파악해 두는 것이 좋다. 1.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가? 캐나다에서도 주택은 금융기관에서 가장 안정적인 대출담보력을 지닌 자산으로 인정하고 있으므로 주택을 구입할 때에는 모기지대출(Mortgage […]